배우 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 200만 돌파 감사 인사(화면출처: 쇼박스 SNS)(화면출처: 쇼박스 SNS)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12일 만인 오늘(15일)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넘기며 흥행하고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세조가 일으킨 계유정난 직후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난 단종이 유배를 가게 되고 그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한국 영화에서 다뤄진 적 없는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과 상상력을 더해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고, 유지태·전미도·이준혁·안재홍 등이 출연했습니다.

작품은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배우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200만 돌파 감사 인사(화면출처: 쇼박스 SNS)(화면출처: 쇼박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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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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