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기념관 조감도 영상[트루스소셜 캡처][트루스소셜 캡처]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의 기념관 조감도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지난달 31일 밤, 자신의 SNS에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내에 건설될 예정인 기념관의 조감도 영상을 올렸습니다.

100초 분량의 영상에는 '트럼프' 이름이 새겨진 47층 높이의 초고층 빌딩과 트럼프 대통령을 형상화한 황금빛 동상의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기념관은 쿠바 난민들이 수용됐던 프리덤 타워 옆에 세워질 예정인데, 일각에서는 역사적 가치가 큰 랜드마크를 가릴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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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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