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해 "검찰은 경찰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뒤 전담팀을 구성해 보완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업무보고 하는 정성호 장관(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4.7 eastsea@yna.co.kr(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4.7 eastsea@yna.co.kr
정 장관은 오늘(7일) 페이스북을 통해 "폭행 당시 CCTV에 가해자 일행이 최소 6명이 등장하는데도 1명만 피의자로 송치됐다가 검찰 보완수사 요구 후에야 1명이 더 특정됐다는 유족들의 지적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혀 가해자들에게 엄정한 처벌이 뒤따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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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업무보고 하는 정성호 장관(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4.7 eastsea@yna.co.kr(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4.7 eastsea@yna.co.kr정 장관은 오늘(7일) 페이스북을 통해 "폭행 당시 CCTV에 가해자 일행이 최소 6명이 등장하는데도 1명만 피의자로 송치됐다가 검찰 보완수사 요구 후에야 1명이 더 특정됐다는 유족들의 지적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혀 가해자들에게 엄정한 처벌이 뒤따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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