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어제(5일) 방한 중인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을 만나 국내 기업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도전을 지원했습니다.
안 장관은 퓨어 장관에게 한국은 독자적인 잠수함 개발·운용 경험을 축적했으며 잠수함 전 수명주기에 걸친 지원과 신속하고 안정적인 납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는 유지·보수까지 합쳐 계약 규모가 최대 60조원으로 평가되는 초대형 사업입니다.
우리나라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독일 기업과 최종 결선에서 경쟁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안 장관은 퓨어 장관에게 한국은 독자적인 잠수함 개발·운용 경험을 축적했으며 잠수함 전 수명주기에 걸친 지원과 신속하고 안정적인 납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는 유지·보수까지 합쳐 계약 규모가 최대 60조원으로 평가되는 초대형 사업입니다.
우리나라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독일 기업과 최종 결선에서 경쟁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