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10대 여중생에게 성희롱 발언을 상습적으로 한 혐의로 기계체조 성인 국가대표 19살 A군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군은 지난해 4월 10대 여중생 B양에게 성적수치심을 유발하는 SNS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양의 피해 신고를 접수한 서울 성동경찰서는 A군의 거주지가 있는 광주 북부경찰서로 해당 사건을 이첩했고, 북부 경찰서가 4개월간 조사를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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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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