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이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에서 '클린 연기'로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습니다.

차준환은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 프로그램에서 실수없는 무결점 연기로, 총점 92.72점을 기록해 29명의 선수 가운데 6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차준환은 14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해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합니다.

차준환은 첫 출전한 2018 평창 올림핌에서 15위, 2022 베이징 대회에서 5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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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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