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최근 보도된 차기 대선·국민투표 동시 추진설을 부인했습니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휴전과 안전 보장이 된 이후에만 선거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영국의 한 언론사는 우크라이나가 차기 대선과 종전 협상안 국민투표를 동시에 하는 안을 추진 중이라고 알린 바 있습니다.

또,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이 5월까지 대선과 국민투표를 마치지 않으면 안전 보장 약속을 철회하겠다고 경고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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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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