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8일) 9시 40분쯤 전북 익산시 금마면의 한 음식점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20여대를 동원해 화재가 발생한 지 약 2시간 반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