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등으로 유명한 작가 홍자매가 쓴 작품인데요.
이렇게 원작 없이 고유의 이야기를 살린 스타 작가들이 잇따라 돌아와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기자]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지금 뭐라고 한 거예요? 통역"
지난달 공개 후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다중 언어 통역사와 톱스타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등을 쓴 스타 작가 홍자매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웹툰이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 최근 방송가의 트렌드가 된 가운데 작가 특유의 글맛이 묻어나는 오리지널 극본으로 성공을 거뒀습니다.
이처럼 고유의 이야기로 승부를 보는 스타 작가들의 작품이 잇따라 대기 중입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디어 마이 프렌즈' 등 사람 냄새 가득한 이야기로 울림을 전해온 노희경 작가는 올해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로 돌아옵니다.
<배종병 /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부문 시니어 디렉터> "1960년대부터 80년대까지의 한국 연예 산업을 배경으로 가진 것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내던졌던 이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노 작가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송혜교에 이어 공유도 주연으로 나서 기대를 모읍니다.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등 많은 시청자들이 인생작으로 꼽은 작품의 주인공 박해영 작가도 새 작품을 확정했습니다.
대세 배우 구교환, 고윤정이 주연을 맡아 영화계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제목처럼 작가는 또 한 번 묵직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아낼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이화영입니다.
[화면출처 넷플릭스 넷플릭스 코리아 tvN DRAMA 유튜브 JTBC Drama 유튜브]
[영상편집 박창근]
[그래픽 김형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등으로 유명한 작가 홍자매가 쓴 작품인데요.
이렇게 원작 없이 고유의 이야기를 살린 스타 작가들이 잇따라 돌아와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기자]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지금 뭐라고 한 거예요? 통역"
지난달 공개 후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다중 언어 통역사와 톱스타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등을 쓴 스타 작가 홍자매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웹툰이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 최근 방송가의 트렌드가 된 가운데 작가 특유의 글맛이 묻어나는 오리지널 극본으로 성공을 거뒀습니다.
이처럼 고유의 이야기로 승부를 보는 스타 작가들의 작품이 잇따라 대기 중입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디어 마이 프렌즈' 등 사람 냄새 가득한 이야기로 울림을 전해온 노희경 작가는 올해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로 돌아옵니다.
<배종병 /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부문 시니어 디렉터> "1960년대부터 80년대까지의 한국 연예 산업을 배경으로 가진 것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내던졌던 이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노 작가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송혜교에 이어 공유도 주연으로 나서 기대를 모읍니다.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등 많은 시청자들이 인생작으로 꼽은 작품의 주인공 박해영 작가도 새 작품을 확정했습니다.
대세 배우 구교환, 고윤정이 주연을 맡아 영화계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제목처럼 작가는 또 한 번 묵직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아낼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이화영입니다.
[화면출처 넷플릭스 넷플릭스 코리아 tvN DRAMA 유튜브 JTBC Drama 유튜브]
[영상편집 박창근]
[그래픽 김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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