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을 이어가며 5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어제(21일)까지 누적 관객 수 52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어제(21일) 하루 관객 수는 58만 명으로, 개봉 2주 차인 지난주 토요일보다 20만 명 넘게 늘었습니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단종이 폐위된 뒤 유배 간 강원 영월에서 촌장을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인생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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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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