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는 것과 관련해 긴급 지시를 내렸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22일) 함양군 산불 상황에 대해 보고받은 뒤 지방정부와 산림청 등에 신속한 주민 대피와 총력 진화를 주문했습니다.
김 총리는 "대피 명령이 내려진 지역의 경우 주민들이 신속히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지원하라"고 했습니다.
특히 "교통 약자와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최우선 지원 대책을 강구할 것과 주민들에 정확한 재난 정보와 대피 장소를 안내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산림청에는 "지방정부, 소방청, 국방부 등과 협조해 활용 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진화에 총력 대응하라"며 "인접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한 방화선 구축 및 위험 지역 사전 정비도 병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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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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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교통 약자와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최우선 지원 대책을 강구할 것과 주민들에 정확한 재난 정보와 대피 장소를 안내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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