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과 뒤이은 탄핵 정국으로 전 국민이 불안에 휩싸였던 작년 초, 복권 구매 관련 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미혼자녀가 많은 가구일수록 복권을 사는 데 쓴 돈이 더 큰 폭으로 증가한 모습이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작년 1분기 미혼자녀를 2명 이상 둔 가구는 복권 등 구매에 월평균 708원을 지출했습니다.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50.3% 급증한 액수입니다.
반면 미혼자녀가 없거나 한 명뿐인 경우까지 포함한 전체 가구의 작년 1분기 복권 구입 지출액은 월평균 700원으로 소폭 증가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같은 해 2분기와 3분기까지도 이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주영(ju0@yna.co.kr)
특히 미혼자녀가 많은 가구일수록 복권을 사는 데 쓴 돈이 더 큰 폭으로 증가한 모습이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작년 1분기 미혼자녀를 2명 이상 둔 가구는 복권 등 구매에 월평균 708원을 지출했습니다.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50.3% 급증한 액수입니다.
반면 미혼자녀가 없거나 한 명뿐인 경우까지 포함한 전체 가구의 작년 1분기 복권 구입 지출액은 월평균 700원으로 소폭 증가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같은 해 2분기와 3분기까지도 이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주영(ju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