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김효주는 오늘(22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마지막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22언더파,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김효주는 3라운드까지 선두에 2타 뒤진 2위에 오르며 우승 경쟁을 벌였으나 시즌 첫 승은 다음으로 미루게 됐습니다.
한편 우승은 24언더파를 친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으로, 안방 태국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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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김효주는 오늘(22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마지막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22언더파,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김효주는 3라운드까지 선두에 2타 뒤진 2위에 오르며 우승 경쟁을 벌였으나 시즌 첫 승은 다음으로 미루게 됐습니다.
한편 우승은 24언더파를 친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으로, 안방 태국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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