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국원외당협위원장협의회가 장동혁 대표 사퇴 촉구 성명을 낸 전현직 당협위원장 24명에 대해 윤리위원회 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협의회는 어제(24일) 단체 채팅방에 "중대한 해당 행위를 한 당협위원장들에 대한 윤리위 제소를 결정했다"고 공지했습니다.
징계청구서에는 이른바 '절윤'을 거부한 장 대표를 향해 사퇴를 요구한 김종혁 전 최고위원과 전현직 당협위원장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현재까지 징계청구서에 연서명한 당협위원장은 50명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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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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