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를 모티브로 한 영화가 제작됩니다.

제작사 아이피박스미디어1은 비상계엄 사태가 어떤 이유로, 어떻게 공모되었는지 작가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영화 '비상계엄 12.3'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극을 이끌어 갈 주연 배우는 공형진으로, 여의도 정치인들을 불신하며 자신 만의 길을 가려는 대통령 '계영' 역을 맡았습니다.

영화는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상반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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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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