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공습 여파로 이란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불참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이 이란 국영방송을 통해 “미국의 공격으로 월드컵에 참가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고 우리시간으로 오늘(1일) 보도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에 속한 이란은 조별리그 세 경기를 모두 미국에서 치러야 합니다.
한편 타지 회장은 전쟁으로 인해 이란 프로축구 리그의 무기한 중단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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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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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에 속한 이란은 조별리그 세 경기를 모두 미국에서 치러야 합니다.
한편 타지 회장은 전쟁으로 인해 이란 프로축구 리그의 무기한 중단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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