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표팀이 17년 만에 진출한 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 8강에서 0-10 콜드게임 패배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대표팀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14일) 미국에서 열린 2026 WBC 8강 도미니카공화국과의 맞대결에서 7회까지 무득점에 10점을 내주며 경기를 9회까지 마무리하지도 못했습니다.

선발 류현진이 1과 ⅔이닝 동안 3실점 하며 무너지는 등 경기 초반 7실점 한 것이 뼈아팠습니다.

타선에서는 선발 산체스를 상대로 5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당하는 등 도미니카 마운드를 상대로 단 2개의 안타를 뽑아내는 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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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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