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전직 부기장 A씨가 구속됐습니다.
부산지방법원은 어제(20일) 증거 인멸과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피의자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7일 부산에서 전 직장 동료인 현직기장 B 씨를 살해하고, 16일에는 경기 고양에서 또 다른 기장을 찾아가 목을 조른 뒤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동기 등 A 씨 진술을 확보하고 신빙성 등을 검증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부산지방법원은 어제(20일) 증거 인멸과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피의자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7일 부산에서 전 직장 동료인 현직기장 B 씨를 살해하고, 16일에는 경기 고양에서 또 다른 기장을 찾아가 목을 조른 뒤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동기 등 A 씨 진술을 확보하고 신빙성 등을 검증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