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 손목 부상을 털어낸 임성재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달리며 4년 5개월만의 우승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임성재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두 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두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1라운드 부터 사흘 연속 선두를 달린 임성재는 마지막 4라운드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임성재의 가장 최근 우승은 2021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임성재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두 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두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1라운드 부터 사흘 연속 선두를 달린 임성재는 마지막 4라운드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임성재의 가장 최근 우승은 2021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