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통산 7승에 빛나는 김효주가 8번째 우승을 눈앞에 뒀습니다.
김효주는 어제(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에서 열린 포티넷 파운더스컵 3라운드에서 여섯타를 줄여 중간합계 17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2위 넬리 코르다에 5타를 앞선 여유있는 선두로, 김효주는 오늘(23일) 치러질 4라운드에서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의 우승에 도전합니다.
김효주는 LPGA 투어에 공식 데뷔한 2015년,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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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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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넬리 코르다에 5타를 앞선 여유있는 선두로, 김효주는 오늘(23일) 치러질 4라운드에서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의 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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