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새벽 1시10분쯤 경기 안성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20분 만에 꺼졌지만, 불이 난 4층에 거주하던 50대 남성이 상반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1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아울러 화재가 발생한 해당 세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2천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안성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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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불은 약 20분 만에 꺼졌지만, 불이 난 4층에 거주하던 50대 남성이 상반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1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아울러 화재가 발생한 해당 세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2천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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