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어제(22일) 한국의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를 열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재추대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국회의장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최룡해에서 조용원으로 교체했습니다.
부위원장에는 오랫동안 대남 업무를 관장했던 리선권 전 노동당 10국 부장과 당 법무부장을 맡았던 김형식이 뽑혔습니다.
이번 회의 기간 김정은 위원장이 공언해 왔던 '적대적 두 국가론'을 헌법에 반영할지가 최대 관심사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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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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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에는 오랫동안 대남 업무를 관장했던 리선권 전 노동당 10국 부장과 당 법무부장을 맡았던 김형식이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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