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전쟁이 한 달째에 접어든 가운데, 미국이 지금까지 이란 미사일 전력의 약 3분의 1만 확실히 파괴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27일 소식통 5명을 인용하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또 다른 3분의 1의 상태는 불확실하지만, 공습으로 인해 지하 터널과 벙커에서 손상되거나 파괴되거나 매몰됐을 가능성이 크다고도 전했습니다.
이 중 한 소식통은 이란의 드론 전력도 약 3분의 1이 파괴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채희(1ch@yna.co.kr)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27일 소식통 5명을 인용하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또 다른 3분의 1의 상태는 불확실하지만, 공습으로 인해 지하 터널과 벙커에서 손상되거나 파괴되거나 매몰됐을 가능성이 크다고도 전했습니다.
이 중 한 소식통은 이란의 드론 전력도 약 3분의 1이 파괴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채희(1c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