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와 한국 간 협력은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보다 심화된 전략적 조율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프랑스 언론 '르피가로'에 기고한 글에서 "공급망이 취약하고 기술 경쟁이 치열한 시대에 협력은 경제 안보와 장기적 안정성에 직접적으로 기여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인공지능, 원자력, 수소 기술, 우주 산업 등 핵심 분야 협력은 혁신의 원동력일 뿐만 아니라 회복력을 위한 조건"이라며 "공통의 도전에 직면한 민주주의 국가로서 양국 협력은 필수적 요소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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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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