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과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풀세트 접전끝에 잡아내고 통합우승을 향한 첫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어제(2일) 인천에서 열린 V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3대 2로 꺾고 우승확률 75%를 낚았습니다.
임동혁이 22득점을 쓸어담았고 챔프전을 앞두고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 마쏘도 18득점을 보태며 활약했습니다.
2020~2021시즌부터 4시즌 연속 통합우승을 달성했던 대한항공은 지난 시즌 왕좌를 현대캐피탈에 내줬지만 1년만에 이를 설욕할 기회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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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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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혁이 22득점을 쓸어담았고 챔프전을 앞두고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 마쏘도 18득점을 보태며 활약했습니다.
2020~2021시즌부터 4시즌 연속 통합우승을 달성했던 대한항공은 지난 시즌 왕좌를 현대캐피탈에 내줬지만 1년만에 이를 설욕할 기회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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