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자 추가 공모를 받기로 한 가운데,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이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공관위는 오늘(5일) 회의 이후, 광주전남시장 추가 공모를 의결했으며, 호남 지역 광역·기초단체장 후보자 추가 접수 시 심사료 80%를 감액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은 이후 SNS를 통해 "다 포기할 때, 몸부림이라도 쳐보고 싶다"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한편, 공관위는 인물난을 겪고 있는 경기지사 공천 역시 추가 공모를 논의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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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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