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세도 없고 와이스도 없고' 신기록 자판기된 한화 마운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이틀 연속 마운드 난조로 삼성에 무너졌습니다.
한화는 어제 대전 열린 홈경기에서 삼성에 5대 13으로 대패했습니다.
승패는 1회에 갈렸습니다.
시즌 개막전 팀의 에이스로 활약할 선수로 꼽았던 에르난데스가 난타 당하며 아웃카운트 단 하나를 잡고 7피안타 2볼넷 7실점의 처참한 성적을 낸 겁니다.
에르난데스는 선두 타자 박승규를 삼진으로 잡은 뒤 타순이 한바퀴 돌때까지 단 하나의 아웃카운트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삼성은 1회 선발 타자 9명이 모두 출루했는데, 이는 2016년 엔씨 이후 10년 만에 1회 선발 전원 출루 진기록입니다.
에르난데스가 무너지자 한화는 전날 경기에도 등판했던 황준서를 올릴 수 밖에 없었고, 황준서는 이틀간 74개의 공을 던졌습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혹사 논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전날 경기에서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볼넷을 남발하며 다 이겼던 경기를 헌납한 가운데 이틀 연속 허무한 모습이 나오자 한화 팬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폰세와 와이스 두 명의 막강 선발 투수를 앞세워 한국시리즈 까지 진출했던 한화는 올해 마운드가 부실해 졌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 종료후 타팀으로 간 배동현, 김범수, 이태양등 불펜 자원이 모두 활약하고 있어 팬들의 박탈감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 북한 여자축구의 벽 높았다…20세 이하 남북대결서 완패
20세 이하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만난 북한에 0대 3으로 완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조별리그에서 0대 5로 패했던 한국은 준결승에서 설욕을 노렸지만, 북한의 높은 벽에 또 한 번 가로막혔습니다.
한국은 어제 저녁 태국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한 골도 얻어내지 못한채 무너졌습니다.
우리나라는 이 대회에서 3회 연속 준결승에서 북한에 가로막혀 결승에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록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우리나라는 4강 진출로 3회 연속 20세 이하 피파 여자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VS 파리 생제르멩의 이강인 격돌 확정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유럽축구연맹, 유에파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습니다.
뮌헨은 오늘 독일 뮌헨 홈구장에서 열린 8강 2차전에서 루이스 디아스와 마이클 올리세의 극적인 막판 연속골로 4대 3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원정 1차전에서 2대 1로 승리한 뮌헨은 1,2차전 합계 6대 4로 앞서 준결승 진출 티켓을 얻어냈습니다.
이로써 뮌헨은 먼저 4강 진출을 확정지은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과 맞붙게 돼 '코리안 더비'가 성사되었습니다.
두 팀의 4강 경기는 오는 29일 1차전, 다음달 7일 2차전이 벌어집니다.
다만 두 선수의 맞대결이 실제로 이루어질지는 미지수 입니다.
김민재는 이날 레알마드리드와의 8강 2차전을 벤치에서 지켜봤고, 이강인 역시 최근 경기들에서 선발 출전이 아닌 교체 출전등으로 짧게 경기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 해당 콘텐츠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이틀 연속 마운드 난조로 삼성에 무너졌습니다.
한화는 어제 대전 열린 홈경기에서 삼성에 5대 13으로 대패했습니다.
승패는 1회에 갈렸습니다.
시즌 개막전 팀의 에이스로 활약할 선수로 꼽았던 에르난데스가 난타 당하며 아웃카운트 단 하나를 잡고 7피안타 2볼넷 7실점의 처참한 성적을 낸 겁니다.
에르난데스는 선두 타자 박승규를 삼진으로 잡은 뒤 타순이 한바퀴 돌때까지 단 하나의 아웃카운트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삼성은 1회 선발 타자 9명이 모두 출루했는데, 이는 2016년 엔씨 이후 10년 만에 1회 선발 전원 출루 진기록입니다.
에르난데스가 무너지자 한화는 전날 경기에도 등판했던 황준서를 올릴 수 밖에 없었고, 황준서는 이틀간 74개의 공을 던졌습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혹사 논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전날 경기에서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볼넷을 남발하며 다 이겼던 경기를 헌납한 가운데 이틀 연속 허무한 모습이 나오자 한화 팬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폰세와 와이스 두 명의 막강 선발 투수를 앞세워 한국시리즈 까지 진출했던 한화는 올해 마운드가 부실해 졌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 종료후 타팀으로 간 배동현, 김범수, 이태양등 불펜 자원이 모두 활약하고 있어 팬들의 박탈감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 북한 여자축구의 벽 높았다…20세 이하 남북대결서 완패
20세 이하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만난 북한에 0대 3으로 완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조별리그에서 0대 5로 패했던 한국은 준결승에서 설욕을 노렸지만, 북한의 높은 벽에 또 한 번 가로막혔습니다.
한국은 어제 저녁 태국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한 골도 얻어내지 못한채 무너졌습니다.
우리나라는 이 대회에서 3회 연속 준결승에서 북한에 가로막혀 결승에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록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우리나라는 4강 진출로 3회 연속 20세 이하 피파 여자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VS 파리 생제르멩의 이강인 격돌 확정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유럽축구연맹, 유에파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습니다.
뮌헨은 오늘 독일 뮌헨 홈구장에서 열린 8강 2차전에서 루이스 디아스와 마이클 올리세의 극적인 막판 연속골로 4대 3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원정 1차전에서 2대 1로 승리한 뮌헨은 1,2차전 합계 6대 4로 앞서 준결승 진출 티켓을 얻어냈습니다.
이로써 뮌헨은 먼저 4강 진출을 확정지은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과 맞붙게 돼 '코리안 더비'가 성사되었습니다.
두 팀의 4강 경기는 오는 29일 1차전, 다음달 7일 2차전이 벌어집니다.
다만 두 선수의 맞대결이 실제로 이루어질지는 미지수 입니다.
김민재는 이날 레알마드리드와의 8강 2차전을 벤치에서 지켜봤고, 이강인 역시 최근 경기들에서 선발 출전이 아닌 교체 출전등으로 짧게 경기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 해당 콘텐츠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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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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