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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살고 싶어요"…거리로 나온 장애인들 2022-04-20 -
푸틴, 돈바스 집착 까닭은…"침공 실패 면피 가능" 2022-04-20 -
학교 현장 기대감…학습·심리 결손 숙제도 2022-04-20 -
"실외마스크 해제 신중해야"…정부-인수위 신경전 2022-04-20 -
안철수 부친상에 정재계 조문 발길…국민의힘 "한 식구" 2022-04-20 -
성 김 "새 정부에 높은 기대"…윤 당선인과도 만찬 2022-04-20 -
윤 당선인, 첫 호남행…"임기중에 규제 다 풀겠다" 2022-04-20 -
열흘 만에 해명자료만 20여 건…의료계도 부글부글 2022-04-20 -
대법원 "검수완박, 위헌설이 다수"…우려 이유는? 2022-04-20 -
평검사 "검수완박은 범죄방치법"…부장검사들도 회의 2022-04-20 -
의원 교체, 탈당까지…검수완박 수싸움에 '꼼수' 난무 2022-04-20 -
서울시, 2024년까지 지하철 전역에 승강기 2022-04-19 -
"평범한 일상" 촉구…장애인 가족 단체삭발 2022-04-19 -
성평등 인식 개선…워킹맘 "가사·돌봄 부담 여전" 2022-04-19 -
저금리라며 보험료 인상…금리 오르자 "당장 못내려" 2022-04-19 -
중, 3천명 통째로 격리소에…방역수칙 위반 "퇴학" 2022-04-19 -
유승민 "마지막 일할 기회"…김은혜 "정권교체 마무리" 2022-04-19 -
청 "수사·기소 분리 방향 불변"…인수위 "검수완박, 즉각 중단" 2022-04-19 -
19년 만에 전국 평검사 한자리…"검수완박 반대" 2022-04-19 -
'검수완박' 법사위 이틀째 공방…김오수 "상처 더 곪는다" 2022-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