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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새 39% 급증 근소세…물가 고려 없어 '자동 증세' 2022-02-14 -
곽상도 구속 조사 공개거부…검찰 강제구인 검토 2022-02-14 -
전 학생·교직원에 자가진단키트 지급…회의적 반응도 2022-02-14 -
면역저하자 등 180만명 4차 접종…"일반인은 아직" 2022-02-14 -
'확진·격리자 별도시간' 투표한다…소상공인 추경 합의 불투명 2022-02-14 -
"통 큰 단일화" vs "마지막 제안"…윤·안 기싸움 2022-02-14 -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유가·현지진출 기업 비상 2022-02-14 -
문대통령 "우크라 사태 영향 최악 대비…경제·안보에 임기 없다" 2022-02-14 -
우크라 침공 두고 서방-러 진실게임…득보다 실? 2022-02-14 -
러 침공 위협에 우크라, 바이든 초청…백악관은 '글쎄' 2022-02-14 -
내일 4차 접종 계획 발표…노바백스 접종도 시작 2022-02-13 -
확진자 나흘째 5만명대 '최다'…재택치료자도 20만명 넘어서 2022-02-13 -
캐스팅보트 쥔 강원…부동의 1위 없는 '안갯속' 판세 2022-02-13 -
충청은 '대선 풍향계'…직접 들어본 중원 표심 2022-02-13 -
경기도가 최대 승부처…부동층 표심 '오리무중' 2022-02-13 -
서울 표심은 살얼음판…"뽑을 후보가 안보인다" 2022-02-13 -
선거 앞두고 고소·고발 난무…"정치 실종" 우려 2022-02-13 -
우크라 전운에 미 대사관 철수 계획…"러 침공일은 16일" 2022-02-12 -
부모·형 살해한 30대 영장심사…'묵묵부답' 2022-02-12 -
법원, 잇따른 '특활비' 공개 판결…장막 걷어내나 2022-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