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친정집에서 2025년의 마지막 날을 맞이한 유키 씨 가족!
새해를 앞두고 아버지가 준비한 세뱃돈을 건 가위바위보 대결이 펼쳐집니다
꼴찌 유키 씨에게 찾아온 반전의 행운 덕분에 집안은 금세 웃음바다가 되는데요
빛바랜 옛 사진을 함께 보며 추억을 나누고, 다가올 새해를 향한 희망찬 다짐도 해봅니다
자정이 지나 가족들은 새해 첫 참배인 ‘하쓰모데’를 위해 인근 신사로 향하는데요
가족의 안녕을 빌고 추억의 ‘아마자케(감주)’를 마시며 특별한 새해를 맞이합니다
이튿날, 부모님께 세배를 올리며 세뱃돈을 건네는 유키 씨와 진우 씨!
손자 유건이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를 위해 일본어로 새해 인사를 준비했습니다
그날 오후, 어릴 적 친하게 지낸 사촌오빠를 만나러 이모네 집으로 가는 유키 씨
고향 일본에서 맞이한 유키 씨의 새해맞이 풍경을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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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forsky1004@yna.co.kr)
신지연(ji0117@yna.co.kr)
새해를 앞두고 아버지가 준비한 세뱃돈을 건 가위바위보 대결이 펼쳐집니다
꼴찌 유키 씨에게 찾아온 반전의 행운 덕분에 집안은 금세 웃음바다가 되는데요
빛바랜 옛 사진을 함께 보며 추억을 나누고, 다가올 새해를 향한 희망찬 다짐도 해봅니다
자정이 지나 가족들은 새해 첫 참배인 ‘하쓰모데’를 위해 인근 신사로 향하는데요
가족의 안녕을 빌고 추억의 ‘아마자케(감주)’를 마시며 특별한 새해를 맞이합니다
이튿날, 부모님께 세배를 올리며 세뱃돈을 건네는 유키 씨와 진우 씨!
손자 유건이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를 위해 일본어로 새해 인사를 준비했습니다
그날 오후, 어릴 적 친하게 지낸 사촌오빠를 만나러 이모네 집으로 가는 유키 씨
고향 일본에서 맞이한 유키 씨의 새해맞이 풍경을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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