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이모네 집을 찾은 유키 씨 가족을 위해 사촌 오빠가 아주 특별한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한식과 일식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재일교포식(?) 갈빗국에 떡을 넣은 설 음식입니다.

사촌 오빠가 만든 음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이모와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는데요.

친정어머니의 유년 시절 추억이 깃든 도쿄 ‘시바마타’로 향한 가족들.

북적이는 신사에서 2026년 소원도 빌고, 일본식 새해 운세도 점쳐봅니다.

예스러운 풍경이 펼쳐진 상점가 거리를 거닐며, 새해 분위기를 몸소 느끼는 다섯 식구.

출출해질 무렵, 친정어머니가 가보고 싶다는 옛 단골 식당도 찾아가 보는데요.

친정어머니와 함께 보내는 유키 씨의 새해맞이 풍경을 <하모니>에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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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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