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감세로 재정 준칙 깨고 날림의 재정 운용
김성* 2024-01-22
29,530국민의힘은 비대위원장의 뜻을 따라야 한다.
김성* 2024-01-22
29,362용산에서 한동훈에 사퇴를 요구할 권리가 있나?
김성* 2024-01-22
28,195약점이 없다면 3선 이상·올드보이·586세대는 대우받아야 할 세대.
김성* 2024-01-21
29,677전라북도를 빛낼 인물
김성* 2024-01-21
29,804전라북도를 빛낼 인물
김성* 2024-01-21
29,077한국은 먼저 드론의 수준부터 높여라.
김성* 2024-01-21
29,304그래도 믿어 보고 싶은 한동훈.
김성* 2024-01-21
27,735벤투가 이강인을 안 쓴 이유
성서* 2024-01-20
27,864원희룡, 이재명에게 도전할까?
김성* 2024-01-20
30,043대통령실의 '명품 가방' 견해 표명
김성* 2024-01-20
30,326연합뉴스 한민수 저자식 말을 계속 듣고 있어야 하나요
홍성* 2024-01-19
33,762필요해서 쓴다면 그 모든 사람이 인재입니까?
김성* 2024-01-18
40,889여기에 ‘망상’이라는 단어가 어울릴까?
김성* 2024-01-18
39,447국민의힘 젊은 정치인들
김성* 2024-01-17
41,255부동산에 대한 공약은 총선 떴다방?
김성* 2024-01-17
40,964정진석 의원의 말 누가 믿겠습니까?
김성* 2024-01-16
44,344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의 움직임을 보며
김성* 2024-01-16
43,622현 정권의 불신임 여부는 이번 총선에서 결정.
김성* 2024-01-16
42,289이재명 대표의 건강을 기원한다.
김성*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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