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끝까지 싸우겠다는 윤석열!
김성* 2025-03-12
5,668윤 대통령, 양심의 가책은 전혀 없나?
김성* 2025-03-11
5,570나라 혼란 빠뜨리고 있는 검찰총장.
김성* 2025-03-11
4,016공군의 오폭. 조종사의 실수로 끝내려 하는가?
김성* 2025-03-11
4,039사법 혼란 키우는 심우정.
김성* 2025-03-11
4,081윤석열 관저 정치, 판 깔아주고 있는 국민의힘
김성* 2025-03-11
3,968반성과 사과가 없는 정치인은 존재 가치가 없다.
김성* 2025-03-10
3,961野, 심우정 사퇴 안 하면 탄핵!
김성* 2025-03-10
3,921윤석열 조기 파면으로 이 혼란 종식해야.
김성* 2025-03-10
3,938석방된 윤 대통령, 自重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김성* 2025-03-10
3,959여야 ‘감세 경쟁’, 나라 재정은 안 보이나!
김성* 2025-03-10
3,968통역이 부실하네요
29****** 2025-03-09
3,959‘윤석열 구속취소’ 결정, 검찰은 즉시 항고해야.
김성* 2025-03-08
3,976경찰은 김성훈·이광우를 즉시 구속 수사해야.
김성* 2025-03-08
3,987오폭 36분 뒤 합참의장에게 보고.
김성* 2025-03-08
4,073내년 의대 정원 원상 복귀, 이 책임은 누가?
김성* 2025-03-08
3,935법조인과 정치인들로 말미암아 나라가 불안하다.
김성* 2025-03-08
3,989한미 상생 모델로 돌파구를 찾자.
김성* 2025-03-06
3,969여야협의회, 추경의 마지막 기회다.
김성* 2025-03-06
3,958류희림 ‘청부 민원’ 재조사해야
김성*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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