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내란 수괴 윤석열 구속은 당연한 처사.
김성* 2025-01-20
4,160국민의힘과 대통령실, 반성부터 해야
김성* 2025-01-20
4,174윤석열의 거듭된 불복·선동이 법원 습격·난동을 빚었다.
김성* 2025-01-20
4,191내란 특검법, 거부권 명분 없다
김성* 2025-01-20
4,234극우 유투버 출연금지시켜라!!!
윤석********** 2025-01-20
4,201‘계엄 쇼크’ 이은 ‘법원 테러’…폭력의 원천은 어디인가?
김성* 2025-01-20
4,137트럼프 취임식 윤상현 참석, 국민이 원하는 말을 할까?
김성* 2025-01-19
4,177내란수괴 혐의자의 메시지 보도 자제 요청
김민* 2025-01-19
4,214경찰, 서부지법 폭동 전원 구속수사
김성* 2025-01-19
4,183洪 6% 韓 6% 吳 4%… 1등은 7% 김문수, 도토리 키재기.
김성* 2025-01-19
4,150“하늘이 보낸 대통령”, 경호처 일대 혁신 필요하다
김성* 2025-01-19
4,220내란 특검법 국회 통과, 최상목 거부 말라
김성* 2025-01-19
4,259내란·체포 이후에도 궤변·트집, 단호하게 처벌해야
김성* 2025-01-18
4,257경호처의 과잉 충성이 아부꾼으로 전락.
김성* 2025-01-18
4,229여야 모두 뼈아픈 반성과 쇄신이 절실.
김성* 2025-01-18
4,216여야 지도자들, 절제된 말과 행동이 절실.
김성* 2025-01-18
4,232국가적 혼란 상태는 조기에 끝내야 한다.
김성* 2025-01-18
4,235최 대통령 권한대행은 추경을 외면하고 있다.
김성* 2025-01-17
4,249체포되고도 법 무시하는 윤석열, 망상에 빠져 있다.
김성* 2025-01-17
4,180윤석열 일당의 반중 선동, 외교 망치고 있다.
김성*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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