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군·경찰 사실상 공수처 저지 안 해.
김성* 2025-01-04
4,112체포'가 국격 하락?‥국민의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가?
김성* 2025-01-04
4,103법치 외치던 윤 대통령, 국민이 부끄럽지 않나?
김성* 2025-01-04
4,118국민의힘, 윤석열과 함께 사라지려 하는가?
김성* 2025-01-04
4,160윤석열의 저항은 제2의 내란으로 보아야 한다.
김성* 2025-01-04
4,148뉴스프로그램 전문가(서 모 변호사) 출연자 배제 건의
김기* 2025-01-02
4,134뉴스 특보를 보면서
조미* 2025-01-02
4,072우리가 확실한 선진국이 되었을까요?
김성* 2025-01-02
4,124여자 아나운서
김진* 2025-01-01
4,188‘내란 정국’ 매듭짓고, 새 출발 나서야!
김성* 2025-01-01
4,145누구를 막론하고 죄지은 자는 처벌을 받아야!
김성* 2025-01-01
4,172우리에게 처한 시급한 문제가 과연 무엇일까?
김성* 2025-01-01
4,174최상목 대행을 국민은 기대하고 있다.
김성* 2025-01-01
4,130새해에는 조기에 ‘내란 정국’을 매듭지어야!
김성* 2025-01-01
4,115체포영장, 尹은 피하지 말고 당당히 임하라.
김성* 2024-12-31
4,078최 대행, 내란·김건희 특검법 거부권 행사하지 말아라.
김성* 2024-12-31
4,138‘권영세 비대위’ 변화 없으면 미래도 없다.
김성* 2024-12-31
4,110대통령 윤석열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부터 해라.
김성* 2024-12-31
4,104세 번째 출석 요구 불응한 윤석열, 즉각 체포하라
김성* 2024-12-30
4,161최상목 대행, 헌법재판관 3명 임명으로 국정 안정.
김성*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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