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7,500명 동시 수업, ‘대학 자율’로 떠넘긴 교육부,
김성* 2024-10-31
4,329한동훈의 100일, 강력한 ‘변화·쇄신’을 기대한다.
김성* 2024-10-31
4,384국민의힘은 지금 똘똘 뭉친다 해도 어려워 보인다.
김성* 2024-10-30
4,339중진들은 “윤 대통령이 결자해지하라” 공개 요구
김성* 2024-10-30
4,385변화 없이 “4대 개혁” 윤 대통령, 의혹 무마용인가?
김성* 2024-10-30
4,425어젠 지방예산 삭감, 오늘은 지방시대 선언.
김성* 2024-10-30
4,401국가 안보는 북, 러 참전에 말려들지 않는 것이다.
김성* 2024-10-30
4,413국민은 4대 개혁보다 김건희 여사와 채 상병의 문제들을 먼저 생각.
김성* 2024-10-29
4,416대통령 내외 절대 안 바뀐다, 나라와 당이 살려면 한동훈의 결단이 절실
김성* 2024-10-29
4,46230조 세수 결손, 경기 대응 역행 정부
김성* 2024-10-29
4,379이태원 참사 2주기에 윤 대통령은 성찰해야
김성* 2024-10-29
4,398미 대선 결과에 대응할 치밀한 전략은 있나?
김성* 2024-10-28
4,438‘명태균 의혹’ 그냥 넘어갈 수 없다.
김성* 2024-10-28
4,444金-푸틴 ‘파병’… 美 대선의 결과가 문제!
김성* 2024-10-28
4,491대통령실 행정관들, ‘집단행동’ 검토?
김성* 2024-10-27
4,490대통령과 신원식, 국민의 생명을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김성* 2024-10-27
4,500국민을 볼모로 한 자존심 경쟁이 의료 개혁인가?
김성* 2024-10-27
4,431한동훈의 개혁이 ‘삼일천하’로 끝나게 된다면
김성* 2024-10-27
4,432금투세 폐지는 국민이 바라는 바다.
김성* 2024-10-26
4,389윤 대통령의 잇따른 최저 지지율,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김성*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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