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남북의 강 대 강 전술, 국민은 불안하다.
김성* 2024-10-14
4,451김 여사 ‘대통령 행세’ 목적이 무엇인가?
김성* 2024-10-14
4,474국민의 애국정신이 국력이다.
김성* 2024-10-13
4,446정부는 사전에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
김성* 2024-10-13
4,523미국은 한국을 키워야 한다.
김성* 2024-10-13
4,493한동훈에 거리 두는 추경호
김성* 2024-10-12
4,504우리의 안보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요?
김성* 2024-10-12
4,430검찰과 경찰은 ‘정권의 시녀’라는 의혹에서 벗어나야 한다.
김성* 2024-10-12
4,414북한이 우리의 동족이라는 사실만을 기억하라!
김성* 2024-10-11
4,420남북의 소통선 확보가 절실
김성* 2024-10-11
4,393윤-한 독대, 민심을 읽고 행동의 범위를 정하라!
김성* 2024-10-11
4,444한일 양 정상, “한반도 긴장 고조”에 우려 공유.
김성* 2024-10-11
4,427국민의힘의 흥망성쇠는 당 대표인 한동훈에게 달렸다.
김성* 2024-10-10
4,394정치 거간꾼에 놀아난 한국 정치!
김성* 2024-10-10
4,429용산은 뭐가 두려워 명태균에게 협박받고 있나?
김성* 2024-10-10
4,419여야 대립으로 곧 헌재도 마비!
김성* 2024-10-10
4,426정부와 의사단체는 고통받고 있는 국민을 생각하라.
김성* 2024-10-09
4,523정치 브로커의 협박에 말 못하는 대통령
김성* 2024-10-09
4,491국감 불출석 증인들, 누구를 믿고 하는 행동인가?
김성* 2024-10-09
4,471명태균씨의 협박, 대통령실은 왜 조용한가?
김성*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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